1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AI 검증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통신 특화 생성형 AI 모델 ‘익시젠(ixi-GEN)’을 출품해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시험한다.
참가자들은 ▲안전장치 우회(Jailbreak) ▲편향·차별(Bias & Discrimination) ▲인권 침해(Human Rights Violations) ▲사이버 공격(Cyberattacks) ▲불법 콘텐츠(Illegal Content) ▲허위 정보(Misinformation) ▲응답 비일관성(Inconsistency) 등 7개 항목에서 AI의 대응 수준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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