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도미닉 소보슬라이(26·리버풀)가 '넥스트 제라드'로 거듭나고 있다.
이어 “소보슬라이가 이번 시즌 리버풀 최고의 선수라는 점에는 이견이 거의 없다.팀 동료들이 부진할 때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며 “플로리안 비르츠가 영입 됐을 때 소보슬라이가 주전에서 밀릴 것이라고 했지만, 우려와 다르게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고 조명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소보슬라이는 공수 양면에서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