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번 판결은 한국을 수십 년 만에 최악의 정치적 위기로 몰아넣고 39년간 이어져 온 민주주의의 저력을 시험한 극적인 사태에 마침표를 찍는 의미를 갖는다”고 짚었다.
영국 가디언은 “비상계엄 선포 14개월 만에 나온 이번 판결로 윤 전 대통령은 한국 민주화 이후 선출직 국가원수로서는 처음으로 법정 최고 수준의 형을 받은 인물이 됐다”고 전했다.
NYT는 법원이 윤 전 대통령의 고령 등을 고려해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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