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로 힐링하다-23] 겨울을 녹이는 라운딩과 식도락의 즐거움… 고베 골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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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로 힐링하다-23] 겨울을 녹이는 라운딩과 식도락의 즐거움… 고베 골프 여행

무엇보다 골프 외에 일본 3대 온천인 아리마 온천 등 온천에서의 휴식과 고베 규와 사케, 다양한 디저트가 유명한 고베의 식도락 여행은 다운타운에서 즐기는 겨울 골프 목적지로 만족할 만한 선택이 된다.

한국인이 문화의 차이로 인해 실수하는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는 “일본으로 골프 여행을 오시는 한국인이 늘면서 일본 골프장 에티켓에 대해 사전에 많이 알고 오셔서 큰 실수는 없어 감사하다.한국 골퍼는 매너가 좋다.”라며 “한국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예로 간혹 청바지를 입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에서는 골프장 입장할 때 청바지는 피하는 것을 에티켓으로 보면 된다.”라고 귀뜸해줬다.

드라이버 랜딩 존이 넓어 보이지만 페어웨이는 좁은 편이라 러프에 떨어지면 그린 공략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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