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기루가 절친 장도연과의 비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신기루는 "'도연이처럼 되기 싫어' 이건 아니지만 왜 사람들은 내가 그걸 못해서 힘들어하는 줄 아는지"라며 "그런 사람들 눈에는 나보다 누가 봐도 도연이가 성공해보이는 삶이라 그런가보다 생각을 하니까 그게 속상하지도 않다"고 털어놨다.
또 신기루는 "내가 그게 목표가 아닌데 왜 자기들이 내 목표를 만들지 싶다"라며 "내가 생각한 방향이 있을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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