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장을 맡은 지귀연 부장판사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일제히 고성을 지르고 욕설을 내뱉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선고일인 19일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촛불행동 관계자들이 유죄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집회에 자원봉사자로 참석한 조은정(50)씨는 “사형 선고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회에 참석했다”며 “만약 재판부가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을 한다면 국민들이 다시 거리로 나와 저항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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