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사회복지관, ‘향기데이’로 인식 개선 나선다’…통합 모델 주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천시 사회복지관, ‘향기데이’로 인식 개선 나선다’…통합 모델 주목

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이 장애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복지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19일 포천시에 따르면 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과 포용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해 인식 개선 프로그램 ‘향기데이’를 운영한다.

김상진 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향기데이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을 수행하며 이웃과 어울릴 수 있도록 돕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장애인 복지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