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ITZY)가 2026년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초청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JYP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완치 판정을 받았거나 회복 중인 아이들,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와 가족들이 공연장을 찾아 그간의 치료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있지(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특히 2022년 월드비전 꿈지원사업 ‘꿈꾸는아이들’의 일환으로 진행된 ‘있지 드림데이’(ITZY Dream Day)에서 멤버들을 멘토로 만났던 아동들과 가족들도 다시 공연장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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