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15일부터 3일간 열린 ‘2026 울릉 윈터문화여행’이 관광객, 귀성객, 군장병, 군민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로 겨울 문화행사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윈터문화여행 행사에서는 울릉의 겨울 전통과 문화체험 등을 비롯한 △울릉문화를 배우는 설국버스 △나리분지 설국투어 △울릉 특별 전시회 △스노우 포토존 등이 울릉의 겨울 정취를 다채롭게 선보였다.
울릉군이 진행한 '2026 울릉 윈터문화여행' 에메랄드 떡국행사.(사진=울릉군) 행사 중 합동차례는 울릉 고유의 공동체 문화를 공유하는 상징적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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