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과 맞고소전 여성…스토킹 등 혐의 檢송치[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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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과 맞고소전 여성…스토킹 등 혐의 檢송치[only 이데일리]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고소전을 벌이던 여성 위촉연구원 A씨가 스토킹 및 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정 대표가 고소한 A씨에 대한 스토킹처벌법 위반·주거침입 등의 혐의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에 정 대표 측은 지난해 10월 20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A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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