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사형을 구형한 내란 특검팀과 달리 무기징역을 선고한 재판부를 지적했다.
정청래 대표는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재판부와 조희대 사법부를 규탄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윤 전 대통령 선고기일 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선고 후에 여러 의원들이 의견을 낼 것 같다"면서도 "장 대표가 공식적인 입장을 내는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조금 더 미룬 후 내일 아침 (입장문을 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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