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핵심으로 꼽히는 이호성(21)이 잠시 멈췄던 시동을 다시 걸었다.
이호성은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포수 뒤에서 이호성의 투구를 지켜본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호성이가 괌에서는 육선엽과 함께 컨디션이 정말 좋았다"면서 "어깨가 안 좋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며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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