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세 곳의 골절 진단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최가온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 “3 fractures”라는 문구를 남겼다.
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캡 1080 스테일피시 착지 도중 넘어져 잠시 일어나지 못했고, 메디컬 체크를 받은 뒤 2차 시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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