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1R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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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1R 공동 3위

최혜진과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레이디스유러피언 투어(LET) 2026시즌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3라운드까지 공동 1위를 달렸고, 결국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6위로 선전한 윤이나도 이날 5언더파 67타를 치고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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