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을 이끄는 민승배호(號)가 출항 3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외형 확장 대신 점포 효율과 상품 경쟁력에 방점을 둔 '질적 성장' 기조가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해 매출 9조612억원, 영업이익 2539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각각 4.2%, 0.9% 증가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그 결과 지난해 신규 개점 점포의 일매출은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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