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자신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큰 올림픽 무대에서 단 하나의 메달도 목에 걸지 못하고 초라하게 퇴장했다.
린샤오쥔은 2026 올림픽에 출전하는 각오부터 전하며 "이번이 내 마지막 올림픽이 될 가능성이 크고 최선을 다히겠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5년 넘게 생활한 린샤오쥔은 "오리구이를 특히 좋아한다"면서 "지금은 훈련과 경기를 하느라 바쁘지만 동계올림픽 뒤엔 중국 문화를 깊이 있게 배우고, 중국에서 학업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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