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전문가들은 국회의원의 다주택 보유 사실은 집값 안정을 위한 법안이나 정책에 대한 신뢰에 타격을 미칠만한 사안이라고 입을 모았다.
나 의원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전용면적 210.25㎡(약 64평) 규모의 한 호실을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다.
현재 옥살이를 하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31.83㎡(약 40평) 규모의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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