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민주당 '이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내가 미쳤거나 그들이 미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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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민주당 '이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내가 미쳤거나 그들이 미쳤거나"

진보 진영의 대표 스피커 유시민 작가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모임'(공취모)을 "이상한 모임"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말 그대로 이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의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목적으로 지난주 출범한 공취모는 친이재명(친명)계 의원들을 주축으로 참여 의원이 90명에 육박해 사실상 반정청래(반청)계가 세 결집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공취모는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공소 취소를 촉구하는 전국 순회 여론전을 시작했다.

박성준 의원은 "이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의 조작 기소에 대해 공소 취소하고 국정조사를 통해 밝히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을 뿐 정청래 반대 모임이 아니다"며 '친명 반청'이라는 일부 시선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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