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쓰촨 대지진 피해 학교에 서한…"굳세고 굴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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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 쓰촨 대지진 피해 학교에 서한…"굳세고 굴하지 않아"

원자바오 전 중국 총리가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2008년 쓰촨 대지진 당시 큰 피해를 봤던 쓰촨성의 한 중학교에 친필 서한을 보내 격려한 사실이 공개됐다.

이어 "지진 이후 베이촨중은 새로운 베이촨으로 우뚝 섰고 굳세고 굴하지 않으며 굳은 의지로 분투해 어려움을 이겨냈다"고 평가했다.

원 전 총리는 2008년 5월 발생한 쓰촨 대지진 당시 국무원 총리로서 여러 차례 쓰촨성을 찾아 구조 작업을 독려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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