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이 여전히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은 가운데, 결혼 후 처음으로 맞은 명절 소감을 전했다.
최근 함은정은 개인 채널에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 어머니가 차려주신 정성 가득한 상차림...너무 좋아요!!! 신나요!!! 감사합니다!!!"라는 격한 감사 인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30일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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