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달 자동차 수출량·내수판매량·생산량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1월 자동차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7% 늘어난 60억 7000만 달러로 역대 1월 수출액 중 2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친환경차는 48.3%가 증가한 5만 8000대가 판매되며 1월 내수판매량 중 점유율 47.7%를 차지했고, 그중 전기차는 507.2%가 대폭 증가하며 1만 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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