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새로운 피겨스케이팅 스타가 탄생한 가운데, 과거 한 시대를 이끌었던 아사다 마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전설 아사다의 올림픽 연기 영상을 공개하며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을 앞둔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아사다가 출전했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프리 프로그램 하이라이트를 하나로 묶은 편집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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