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영은 한국 축구의 미래 자원 중 한 명이다.
게다가 윤도영에게 코너킥, 프리킥 등 세트피스 전담 키커까지 맡기며 굳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 윤도영은 도르트레흐트 소속 6경기 1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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