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시군과 함께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연찬회는 도와 15개 시군 민방위·비상대비 업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해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찬회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도와 시군 간 즉각적인 상황 전파와 공조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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