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레전드 아리아나 폰타나(36)가 올림픽 통산 14번째 메달을 따내며 이탈리아 역대 동·하계 통산 최다 메달리스트에 등극했다.
폰타나는 2006년 토리노 대회부터 6차례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금3, 은6, 동메달 5개 등 총 14개를 손에 넣었다.
그는 10일 2000m 혼성 계주 결선과 13일 500m 결선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내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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