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친환경 제설제 기업 ㈜스타스테크(대표 양승찬)가 미국 뉴저지 교통부 유상 제작·성능평가에 참여하고, 캐나다 퀘벡주 도르발 시에서도 실증 시험을 확정하며 해외 검증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작·성능평가에서는 자사 핵심 제품인 부식 억제 첨가제 ‘ST-Additive’와 콘크리트 보호 첨가제 ‘SL-Additive’가 투입된다.
스타스테크는 제설제 해외시장 진입 장벽을 고려해 현지에서 생산되는 염화물계 제설제에 자사 첨가제를 0.3~2% 수준으로 적용하는 ‘첨가제 기술 수출 모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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