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美 안보협상 대표단 방한 일정 미정"…2월 넘길 가능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교부 "美 안보협상 대표단 방한 일정 미정"…2월 넘길 가능성

이르면 이달로 추진되고 있는 한미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안보 분야 협의를 위한 미국 협상단의 방한 일정이 확정되지 않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19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미측 안보 협상 대표단의 방한 일자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특별한 진전이나 새 소식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18일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해 미국으로 출국한 한국 실무 협상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관련 협의 결과에 따라 안보 분야 협상단 방한 일정이 정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