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도내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에 나서며 정책 체감도 제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도는 19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을 찾아 3,300여 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년 충남 청년정책을 소개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청년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대학 입학생이 정책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변화가 빠른 청년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