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9일 오후 1시 33분께 유성구 대정동 산55-3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3분 만인 오후 2시 16분께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와 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56명을 긴급 투입해 초기 확산을 차단했다.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진화헬기 1대와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37명을 긴급 투입해 초기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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