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법에 대전충남만 '찬반격돌'…진퇴양난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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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법에 대전충남만 '찬반격돌'…진퇴양난 빠지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전, 충남 행정통합 입법안을 비롯한 행정통합 법안과 관련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민생과 개혁을 위한 골든 타임을 놓칠 수 없다"면서 "24일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위해 본회의 개최를 의장께 강력히 건의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대구·경북, 전남·광주 통합은 찬성하면서 충남·대전 통합만 졸속이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지역의 반대를 내세우지만, 그 반대를 주도하는 것이 누구냐"면서 국민의힘을 향해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확실한 입장표명'을 촉구하며 압박했다.

앞서,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달아 열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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