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이 판정 논란 속에 뜨거운 후폭풍을 낳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에서 일본의 후카다 마리가 87.8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메달 두 개를 딴 것은 정말 기쁘지만 이렇게 끝낼 수는 없다.이런 억울함은 평생 없을 것"이라며 "아직 더 할 수 있다.만족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도전하겠다.나다운 라이딩으로 다시 역사에 이름을 새기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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