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회복한 프로농구 서울 SK의 포워드 안영준이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을 치를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남자농구 대표팀 최종명단(12명)에서 최근 오른 발목을 다친 송교창(KCC)이 빠지고 안영준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안영준은 지난달 22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을 다친 이후 전열에서 이탈했다가 복귀전이었던 이달 15일 안양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30분 15초를 뛰며 17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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