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설 연휴 5일 동안 오죽헌에 하루 평균 3천332명인 총 1만6천659명의 방문객이 찾아 지난해 설 연휴보다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객 증가는 지난 14일 방영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 하니?' 오죽헌 방문 편 방영 효과와 강릉∼부산 간 KTX 개통에 따른 교통 접근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MBC 놀면 뭐 하니? 방송팀이 방문해 화제가 된 아이스크림은 방문객의 인기 먹거리로 자리 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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