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경기도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안은 도시지역 47개 구역(76만㎡)과 비도시지역 646개 구역(236만㎡) 등 총 693개 구역의 용도지역 변경이 골자다.
대상지 대부분은 내년 5월 수립할 예정인 성장관리계획 재정비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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