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먹다 남은 전을 때려 넣고 '소주' 부어 보세요...이 편한 걸 왜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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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먹다 남은 전을 때려 넣고 '소주' 부어 보세요...이 편한 걸 왜 몰랐을까요

명절이 지나고 나면 냉장고 한켠에 남은 전이 자리를 차지한다.

동그랑땡, 꼬치전, 깻잎전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명절 전은 여러 재료와 기름이 섞여 있어 시간이 지나면 특유의 기름 냄새나 비린 향이 올라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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