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은 18일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매우 무거웠다.
최가온은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하며 한국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왼쪽)과 김길리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선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뒤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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