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맨유 선수들은 매과이어에게 재계약 제안을 하지 않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생각한다.매과이어는 맨유에서 많은 기복을 겪었지만, 모두 극복해 냈고 정말 잘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팀토크'는 "매과이어는 맨유와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엄청난 임금 삭감에 동의했다.다음 시즌에도 올드 트래포드에 남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더했다.
매체는 '더 유나이티드 스탠드' 소속의 크리스 휠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구단과 선수 모두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고, 계약 기간과 임금 삭감 폭이 최종 결정에 관건이 될 것"이라며 "매과이어는 AC 밀란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는데, 만약 맨유가 제시한 것보다 더 나은 조건을 내놓는다면, 선수 입장에서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클럽을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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