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일평균 23만 1천명’ 인천공항 이용···역대 최다 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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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일평균 23만 1천명’ 인천공항 이용···역대 최다 여객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이번 설연휴 기간 역대 성수기 중 최다인 일평균 23만 1000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합동대책 시행 등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2.13.~18.) 총 여객은 138만 6057명, 일평균 여객은 23만 1010명으로, 일평균 기준으로 역대 명절(설·추석) 최다기록과 역대 성수기(설·추석·동하계 성수기) 최다기록을 각각 경신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여객 및 항공기 운항실적 모두 역대최다 기록을 경신했음에도 인천공항은 아시아나항공 이전 효과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설 연휴 극성수기를 대비해 온 정부 등 공항상주기관의 노력에 힘입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이고 정상적인 공항운영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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