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메달 경쟁이 펼쳐진 크로스컨트리 경기 도중, 한 마리의 개가 코스를 가로질러 선수들과 함께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이 장면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의 발 디 피엠메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 경기에서 나왔다.
미국 매체 '피플'은 "2026 동계올림픽 경기 코스에 개가 등장했다"며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 도중 한 마리의 개가 코스 안으로 뛰어들어 선수들을 따라 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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