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이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이 '소소데이'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일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세뱃돈을 주는 입장이 되면 당연히 손해를 본다"고 운을 떼며, "저도 명절에 본가를 갔다가 처가를 방문했는데, 처가에는 조카들도 많고 지출이 정말 많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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