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정상에 오르며 '쇼트트랙 강국'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한 가운데,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도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5바퀴를 남긴 상황에서 네덜란드 선수가 넘어졌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선수단의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이자, 쇼트트랙 종목 첫 금빛 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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