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 3기 금메달' 스노보더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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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 3기 금메달' 스노보더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

올림픽 무대에서 부상의 고통을 딛고 금빛 역전 드라마를 쓴 스노보더 최가온(17·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

1, 2차 시기에서 연달아 넘어져 절망스러운 상황에 놓였으나 마지막 3차 시기에서 기적처럼 역전 드라마를 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절뚝이며 일어선 최가온은 2차 시기에서도 넘어졌으나 끝까지 고통을 참고 뛴 3차 시기 최고점을 받아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한국 올림픽 사상 첫 설상 종목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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