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직랜드, '韓 기업 유일' 차세대 뉴로모픽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GPU 대비 600배 효율'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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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직랜드, '韓 기업 유일' 차세대 뉴로모픽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GPU 대비 600배 효율' 설계한다

주문형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직랜드(445090)가 세계 최초로 뉴로모픽 프로세스를 상용화한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인 브레인칩과 함께 한다.

◆ 에이직랜드, '차세대 뉴로모픽' 설계 지원 및 패키징·테스트까지 맡아 브레인칩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3일 호주 증권거래소 공시(ASX Announcement)를 통해 TSMC 12nm 공정을 기반으로 한 'AKD2500' 실리콘 프로젝트에 공식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종민 에이직랜드 대표는 "TSMC의 VCA(Value Chain Alliance) 파트너로서 저전력 엣지 AI 및 턴키(Turnkey) 설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쌓아왔다"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에이직랜드가 입증해 온 설계 전문성과 브레인칩의 업계 선도적인 '아키다' 지적재산권(IP)이 강력하게 결합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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