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기점으로 전열 정비를 마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제9회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송 전 대표는 이날 인천 계양을로 거주지 이전을 마쳤으며, 20일 민주당 인천시당에 복당계를 제출할 예정이다.
당시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출범 2년을 맞아 고공 행진하던 정권 지지율에 힘입어 17개 광역단체장 중 14곳, 기초자치단체장 226곳 중 151곳을 확보하며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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