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가 5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중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팀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서도 박상하는 꾸준한 활약으로 상위권 경쟁을 가능하게 했다.
권 감독은 3월까지 이어지는 정규리그와 그 이후 ‘봄배구’를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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