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뒤 청와대 채용 제안을 받고 거취를 고민 중이다.
19일 KBS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는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김 주무관을 만나 채용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주무관은 12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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