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이 설 명절 연휴 순찰 활동을 강화한 결과, 지역 민생치안 관련 범죄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휴 기간 112신고 일 평균 접수 건수는 110건으로 지난 설 102건 대비 7.8% 증가했으나, 지역경찰·기동순찰대·형사 등 가용경력을 취약 시간대 범죄 다발 장소에 집중 투입하는 등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교통량은 4만 894대로 전년(3만 4050대) 대비 20% 증가했으나, 상습 정체 구간(13개소)과 혼잡지역(11개소)에 대한 맞춤형 교통관리로 교통사고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50% 감소(10건→5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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