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설 연휴 지난 첫 거래일 0.6원 오른 1,445.5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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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설 연휴 지난 첫 거래일 0.6원 오른 1,445.5원 마감

설 연휴가 끝난 첫 거래일에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와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순매도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달러 강세 영향으로 엔화 등 아시아 통화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오후에 수출업체의 달러 네고 물량이 시장에 풀리면서 상승폭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엔화는 약세를 보이며 엔/달러 환율은 전날 153엔대 후반에서 이날 155엔대 초반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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