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독주리 오형제의 겨울방학 나기’ 영상이 공개됐다.
막내 도준이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닐 예정이다.
정주리는 “다자녀라고 유치원이 다 되는 건 아니다”라며 “형제가 같이 다니면 입학이 수월하지만 도하가 졸업하면서 도경이는 단독으로 심사를 받아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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