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인회계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채용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19일 공인회계사 합격자(2차 시험)를 대상으로 30여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채용은 미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회계 전문지식과 금융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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